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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정 대변인,한국당 정치공세 중단하라  
서울구정신문(http://seoulgujung.co.kr)   
기사관리자 | 2019.08.13 14:45 |


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13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 발언 관련이란 제목의 논평을 내고 정 최고위원은 기승전 정부 탓정치공세 중단하라. 엄중한 상황을 자각하고,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하라.”고 강조했다.

 

다음은 이 대변인의 논평전문

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이 일본의 경제침략 행위를 두고 정부의 자작극이라는 주장을 인용하며 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.

문재인 정부가 일본의 경제보복 가능성을 미리 알고 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자작극을 펼쳐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.

대한민국 제1야당 지도부 최고위원이 어떻게 이러한 발상을 할 수 있는가. 이것은 아베의 주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.

이러니 자유한국당이 친일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. 이쯤 되면 스스로 나서 친일프레임을 뒤집어쓰는 셈이다.

이번 사태는 사실, 아베 내각의 정치적 의도에 의한 자작극이나 다름없다.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 입장에서는 절대 수용할 수 없는 비이성적인 주장을 반복하며 갈등을 촉발하고, 반한 감정을 일으키고 지지층을 결속해 평화헌법의 개정까지 도모하기 위한 정치적 노림수인 것이다.

하지만 일본의 자작극은 실패하고 있다.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. 덕분에 일본 정부 내부에서조차 오판이 있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.

자유한국당과 정미경 최고위원은 기승전 정부 탓정치공세 중단하라. 엄중한 상황을 자각하고,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하라.”

[정치팀jkh4141@hanmail.net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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